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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StarCraft
스타크래프트 표지
개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통

북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대한민국: 한빛소프트

버전

1.16.1 (2009.1.21)

출시

윈도
북미 : 1998년 3월 31일
대한민국: 1998년 4월 9일
맥 OS
북미: 1999년 3월

장르

실시간 전략

모드

싱글플레이
멀티플레이

등급

12세 이용가

플랫폼

윈도, 맥 OS, 맥 OS X

사양

윈도: 윈도 95 이상
90 MHz 펜티엄
16 MB 램
다이렉트 X 호환
2x CD-롬 드라이브
640x480 8비트 디스플레이
맥 OS: 시스템 7.6 이상
파워 PC 601 이상
16 MB 램

입력장치

키보드, 마우스

스타크래프트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실시간 전략 게임으로, 북미에서는 1998년 3월 31일에 발매되었고, 대한민국에는 한빛소프트를 통해 1주일 정도 늦게 정식 발매되었다. 발매 당해 가장 많은 판매고를 기록하였으며, 2004년에 95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였다. 이중 450만 장은 대한민국에서 올린 실적이며, 이 기록은 아직까지도 깨지지 않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사실상 국민 게임이 되었고, 대한민국의 일상 생활과 언어 생활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게임의 배경은 미래의 우주로, 지구에서 추방된 인류의 후손 테란과 군체 의식을 공유하는 곤충형 외계 종족 저그, 초능력을 소유한 인간형 외계 종족 프로토스 사이의 전쟁을 다루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발매될 때에는 한국어로 현지화하지 않고 영어판을 그대로 발매하였다. 이로 인해 게임을 하는 사람들끼리는 원래의 영문명칭(을 한글로 음차한 이름)이 그대로 사용되었다. 단, 설명서는 유닛 및 건물 명칭이 한국어로 번안되었지만, 사람들 사이에서는 무시되었다.

개괄

오리지널이 1998년 4월에 발매되어 그 해 최고의 전략 게임 상(the best selling computer game)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11월에 확장팩인 브루드 워가 발매되었다.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주장이 있는데, 이것은 일부 사실이다. 블리자드가 디아블로와 워크래프트로 자금 사정이 나아진 후 SF 게임을 만들고자 하였다. 개발 초기에는 워크래프트 1의 영향을 받아 저그 vs 프로토스의 구도였으며, 이후 한때 개발하다 취소한 게임을 기반으로 테란을 추가하여 지금의 3종족 체제가 되었다. 이 3종족 체제는 이전의 RTS에서는 보여주지 않았던 혁신이었다. 또한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밸런스까지 성공적으로 맞추게 되면서, 이후 나오는 RTS는 3종족 체제를 기본으로 하게 되었다.

그리고 유닛들의 기능이 겹치는 경우도 없어서, 상당히 입체적으로 전략을 짤 수 있게 되었으며, 각 종족의 건물과 유닛의 생산 방식, 체력 회복 방식, 테크트리까지 모든 것에 차이를 보인 것 또한 그 당시 팬들에게 크게 어필했다. 이전에는 각 종족 간 차이가 일부 특수능력이나 업그레이드를 제외하면 없었기 때문에 종족간 개성이 없다는 불평이 나올 정도였다.

또한 블리자드 게임을 사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배틀넷으로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었다. 이전까지는 멀티플레이를 하려면 유저끼리 서로 따로 연락을 하여 모뎀으로 서로 연결하거나 호스트 역할을 하는 유저의 IP 주소를 알아내 접속하는 등의 번거로운 작업이 필요했다. 그러나 인터넷 접속만 하면 게임 내에서 멀티플레이 상대를 직접 찾아 플레이 할 수 있는 배틀넷의 시스템은 이전에 비해 혁명이라고 불릴만 했고, 이후 수많은 게임회사들이 자사의 게임에 블리자드의 배틀넷처럼 인터넷 멀티플레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었다.

게임플레이

기본적으로 자원을 모아 건물을 짓고 테크트리를 발전시키며 유닛을 생산해 상대방과의 전투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자원으로는 모든 종류의 생산 활동에 필수인 광물과, 고급 유닛이나 건물의 생산, 각종 업그레이드 연구 등에 사용되는 베스핀 가스가 있다. 자원은 종족 별로 존재하는 일꾼 유닛(테란의 ‘SCV’, 프로토스의 ‘프로브’, 저그의 ‘드론’)을 통해 채취할 수 있다. 광물은 지상에 푸른 수정 모양으로 나타나 있고, 베스핀 가스는 녹색 구름이 올라오는 베스핀 간헐천에서 채취할 수 있다.

게임에는 유닛의 생산을 한정 짓는 한계 수치가 존재한다. 이 한계 수치는 지원 관장 건물을 건설해서 늘릴 수 있다. 저그의 경우 지원용 건물이 아니라 다목적 유닛인 ‘오버로드’를 통해 한계 수치를 늘린다. 이 때문에 오버로드는 한계 수치 때문에 다른 유닛을 생산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이론상 생산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최대 유닛 단위는 종족 당 200으로 한정되어 있다. 하지만 저그의 경우, 버그에 의해 200을 초과할 수 있다. (수치가 200이 되면, 드론을 건물로 변이하면서 다른 유닛을 생성하고, 변이하던 건물을 취소하는 방법)

줄거리

본문: 스타크래프트/줄거리

먼 미래, 지구는 인구 과잉과 정치 상황 악화로 혼란에 빠지게 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주의와 파시즘의 색채가 짙은 국제기구인 국제 강대국 협의회(UPL)가 설립된다. UPL은 인류의 신성성을 모토로 대정화 운동을 펼쳐 엄청난 학살을 자행했으며, 4억 명이 넘는 희생자가 발생했다.

UPL은 젊은 과학자 도란 라우스의 주도로 범죄자들을 활용한 우주 식민지 개발안을 추진하고 4만 여명의 수용자들을 네 대의 거대 우주선에 태워 간트리스 IV로 출발시키나 1년 간의 차원 항해 후 도착할 예정이던 그들은 항법 시스템의 오류로 동면 상태로 30년간을 표류하다가 각기 사람이 살 수 있는 행성을 찾아 지구에서 6만 광년 떨어진 곳에 불시착한다. 이 과정에서 우주선 한 대가 파괴되고 나머지 세 대의 우주선과 그그 생존자들이 그 지역에 뿌리를 내리게 된다. 훗날 이 지역은 코프룰루 구역이라 명명되며, 이들은 테란 연합, 켈모리아 조합, 우모자 보호령을 형성하여 발전한다.

불시착 당시 가장 여건이 좋았던 테란 연합이 코프룰루 구역의 주도권을 장악하는데, 세 세력 사이에는 분쟁이 끊이지 않고, 강성해지는 연합에 대항해 켈모리아 조합은 전쟁을 일으키지만 이기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연합은 내부의 압제적인 통치로 주민들의 반감을 사 도처에서 폭동과 반란이 일어나고, 본보기로 반란을 주도한 코랄 IV에 1000기가 넘는 핵미사일을 발사해 주민들을 학살하지만, 오히려 코랄의 후예라는 강력한 반군 집단이 탄생하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반목을 거듭하는 테란을 향해 그들이 그동안 몰랐던 외계인 집단이 다가오고 있었는데...

등장인물

본문: 스타크래프트/등장인물

유닛과 건물

본문: 스타크래프트/유닛과 건물

영향

이 항목에서는 대한민국에서의 영향만을 서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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